‘외화출금’ 타이밍의 순간, 이 기준 넘기면 불리한 이유

서언

먼저 결론부터 말할까요?

외화출금에서 이익과 손해가 나누어지는 기준은

지금 바로 생각에 “언제 환율이 오를 것인가”가 아니다.

어떤 조건에서 출금하느냐“이다. 환율이 낮아 보여도

아래 기준을 넘기면

외화출금은 이미 불리해지고, 통장 잔액은 달라 질 것이다.

1. 외화출금이 불리해지는 핵심 기준 3가지

외화 출금을 언제 하는 것이 좋을까?

만약 아래 3가지 조건 당신이 2가지 이상 해당되면,

출금 타이밍의 순간이 올 때, 불리한 쪽에 서게 되는 것이지요.

1) 우대환율이 적용되지 않을 시

“환율 괜찮은데?”라고 느껴진 순간 그 때가 위험하다.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판단하죠.

과거의 환율에 빗대어 “요즘 환율 이 정도면 나쁘지 않네”

하지만 이 판단에는간과한 것이

바로 ‘우대환율‘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 표면상 기준 환율: 낮아 보일 뿐

🟠 실제 적용 환율은: 우대가 없다는 것

이 경우,

표면상 환율체감상 환율은 다르다는 것.

이것이 환율의 수치는 잘 보았으나, 손해를 보는 대표적인 이유이다.

우대환율

2) 출금 수수료를 함께 계산하지 않았을 시

‘외화출금’에는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붙는다는 것이죠.

🟠 ATM 출금 수수료

🟠 카드의 경우 국제 브랜드 수수료

🟠 해외 이용 수수료

🟠 환전 마진

문제는,

이 비용들이 외화를 출금하는 순간에는

잘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외화출금 시 출금 영수증을 꼼꼼히 보고,

몇 %의 수수료가 붙었는 지 판단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고,

외국 여행이라 심적으로 매우 바쁘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은

환율의 수치만 보고 출금 결정을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출금 금액이 커질수록, 아차하고 수수료 체감을

더 크게 한다는 사실이다.

3) 출금 후 결제 방식까지 고려하지 않았을 때

언뜻 ‘외화출금’과 ‘해외결제’는

같은 것처럼 보이죠?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면, 완전한 착각이죠.

🟠 출금: 환율 + 수수료

🟠 결제: 환율 + 어떤 설정을 하는가? + 카드 조건에 따라

출금 타이밍만 적중했다고

결제가 유리해지는 건 결코 아니죠.

이것을 확실히 구분하지 않으면,

출금할 때 이득을 보아도

카드 및 현금 결제에서 다시 손해를 본다는 사실요.

그래서 ‘출금’과 ‘결제’를 같은 기준으로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2. 그럼 언제 출금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해 질까요?

정답은 단순하죠.

아래 조건이 동시에 맞을 때이다.

🟠 ‘우대환율’이 적용되는 때

🟠 출금 수수료가 낮은 방식이 적용될 시

🟠 단기 여행이 아닌 경우

이 조건이 맞지 않는다면,

굳이 미리 출금할 이유는 줄어드는 것이죠.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포인트

“미리 출금해 두면 마음이 편하다”는 것.

이 말 자체는 틀리다고 볼 수 없죠.

하지만 비용 측면을 고려할 시 항상 맞는 말은 아니다.

아래 경우를 볼까요?

🟠 단기 여행의 경우

🟠 소액 사용의 경우

🟠 카드 결제가 주된 경우

이 상황에서는 포인트를 어디에 둘까요?

출금보다는 결제 설정이 더 중요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출금1

3. 출금 시점을 판단하는 간단 체크하기

아래 질문에 답해볼까요?

🟠 ‘우대환율’이 적용되는가?

🟠 출금 수수료를 알고 있는가?

  • 해외 카드 사용 시 각 카드의 수수료 면제 항목
  • 카드별 출금 수수료 항목의 비교

🟠 현지에서 카드 사용 비중은 얼마나 되는가?

🟠 현지에서 달러(USD)를 현지 통화로 전환시 수수료

이 중,

2개 이상 “모른다”면

출금 타이밍 잡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할 단계가 아니다.

4. 결제 순간 시 어떤 선택을 할까?

‘출금’에서 손해를 막고 줄였다고 해서

‘해외결제’까지 자동으로 안전해지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보통 많은 사람들이 결제를 가볍게 보고

이 단계에서 또 실수한다.

그것은 바로 결제 설정이죠.

‘외화출금’보다 더 많은 손실과 손해가 발생하는 그 지점은

🟠 현지 통화로 결제하는가?

🟠 원화 결제로?

🟠 자동 선택 설정

이 설정 하나로 나의 통장 잔액이 달라진다.

‘출금’에서 절약한 돈이

한 번에 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 “해외결제 전 꼭 꺼야 할 설정”

🚩여기가 출금 이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최종 단계가 되는 것이다.

결제1

실전 정리와 결론

그래서 ‘외화 출금’은 타이밍 문제가 아니고,

판단 기준없이 예측으로만 출금하면 불리하고,

‘출금’과 ‘결제’는 확실히 구분해서 판단해야 하는 것이다.

‘외화출금’은 “어느 시점에 바꾸느냐”보다는,

이 기준을 알면,

환율에 대한 정보와 예측이 완벽하지 않아도,

불필요한 손실 및 손해는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것 이다.

놓치면 손해보는 기준 확인하기>>>

🟧 해외여행 전 환율 체크 안 하면 손해 보는 이유

환율 투자 시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지점 확인하기>>>

🟧 환율 투자 완전 가이드

댓글 남기기